CANONGALLRY

오충영한국의 풍경 展

작가 소개

    오충영 작가는 현재 사진작가, 타임랩스 작가, VFX감독 그리고 컬러리스트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였으며 1998년에 VFX회사인 ㈜써브마린을 설립하였다.

    2000년에는 도쿄에서 열린 <CGCA ASIA 2000> 첫 회에 한국대표로 참가하였다. 

    <CGCA ASIA 2000>는 아시아 6개국에서 각 나라의 컴퓨터 그래픽 대표업체들이 모여 기술적인 교류와

    첨단 영상 문화의 발전을 목적으로 하는 행사로 일본의 ‘Omnibus Japan’, 

    매트릭스 VFX로 유명한 호주의 ‘AnimalLogic’ 등이 참여하였다.

    2005년 1000만 관객을 사로잡은 영화 <왕의 남자>의 시각특수효과를 제작하였으며

    2009년 초연한 뮤지컬 <영웅>의 VFX감독으로 무대영상을 제작하였다.

    TV광고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Data cine system을 도입한 ㈜써브마린나인에서 2008년부터 컬러리스트로 활동 중이며

    Filmlight사의 BaseLight를 기반으로 다수의 광고를 제작하고 있다.


    최근 참여작으로는 <카카오택시>, <삼성 갤럭시S6 Edge>, <SKT 이상하자>, <현대자동차 소나타, 제네시스, 아슬란>,

    <유니클로 강동원편>, <삼성 지펠-Chef collection>, <맥도날드 1995버거>, <배달의 민족 쿠폰전쟁> 등 이 있으며

    캐논의 <650D 가족을 이어주는 DSLR 아빠편>, <M3 결국사진 강소라편> 광고에도 참여하였다.

    타임랩스 작업은 2008년부터 시작하여 2010년에는 삼성 3D-TV의 샘플영상을 타임랩스로 작업하기도 하였다.


    오충영 감독의 타임랩스 작업은 하기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vimeo.com/user5802116/videos



    전시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