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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천한국의 풍경 展

작가 소개

    한국을 담는 다큐멘터리 사진가 임재천


    임재천은 다큐멘터리 사진가로 지난 2000년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여러 지역의 이면에 자리한 다양하고 생동감 넘치는 풍경을 재해석,촬영하여 사진을 보는 이로 하여금 

    우리 땅, 한국에 대한 새로운 관심과 애정을 가지게 만드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작업해왔다.


    또한 이러한 작업에 더해 나날이 사라지고 변해가는 한국적 풍경의 기록 그 자체에 무게를 두고, 

    아직까지 우리네 미풍양속을 참모습으로 간직하고 있는, 몇 남지 않은 지역마다의 문화와 공간, 환경, 사람 등을 사진으로 남기는데 애쓰고 있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 국제 아트 페스티벌 한국 전시 사진가, CNN Travel Gallery : 40 most beautiful places in South Korea 사진가로 선정되었으며,
    국립김해박물관의 <사진으로 보는 낙동강>(2008) 프로젝트와 환경부의 <국립생태원> 건립도감(2010-2012)을 촬영했다.

    저서로 「소양호 속 품걸리」눈빛사진가선9 (2014, 눈빛출판사),「한국의 재발견」임재천 사진집(2013, 눈빛출판사)과

    나의 도시, 당신의 풍경」(2008, 문학동네) 외에 공저가 여러 권 있다.


    전시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