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사진, 풍경사진, 음식사진마다 필요한 렌즈가 있다는 사실!

촬영 상황에 맞는 렌즈를 추천해 드립니다.

상황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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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인물사진도 대상, 환경, 원하는 느낌에 따라 어울리는 렌즈가 있습니다.

갓 태어난 아이의 사진을 찍을 때와 걷기 시작하면서 움직임이 많아지는 아이의 사진을 찍을 때 더 좋은 렌즈는 각각 다릅니다. 그리고 아이가 아닌 여자친구 사진을 찍을 때나 어두운 곳에서 선명한 인물 사진을 찍을 때 좋은 렌즈도 따로 있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원하는 인물 사진에는 어떤 렌즈가 좋을까요?

여친렌즈로 여자친구를 돋보이게!

  • EF 85mm F1.8 U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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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F 85mm F1.2L II U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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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여친렌즈’를 들어보셨나요? EF 85mm F1.8 USM을 가리키는 말로, 이 렌즈로 여자친구를 찍어주면 사진이 무척 예쁘게 나온다고 해서 붙여진 애칭입니다. 인물 사진을 찍을 때는 줌렌즈보다는 최대 조리개 값이 큰 단초점 렌즈를 사용해 보세요. 심도가 얕아지면서 배경이 아름다운 블러 효과가 더해집니다.

나이가 다르면 렌즈도 다르게!아이의 연령에 따른 렌즈 선택

  • EF 35mm F1.4L U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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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F 50mm F1.2L U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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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영아기 – 갓 태어난 우리 아이 사진은 밝은 렌즈로! 갓 태어났을 때나 또는 아직 몸을 가누지 못하는 아이들은 주로 집 안에서만 생활하게 되고, 아무리 꼼지락 꼼지락 움직여봐도 활동량이 많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영아기의 아이를 찍을 때에는, 실외보다는 아무래도 빛이 부족한 실내에서의 촬영이 대부분이라는 점을 가장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또 한 가지, 아무리 어둡다고 해도 강한 빛에 약한 아가들을 향해 플래시를 터뜨리는 것을 금물! 이 때의 해결책은 바로 밝은 렌즈입니다. 조리개최대개방수치인 f값이 작을 수록 셔터속도를 확보하기에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주로 1.8이나 1.4 또는 1.2 정도의 단초점 렌즈가 좋습니다. 또한 뒤로 물러날 수 없는 좁은 방에서는 표준렌즈보다 오히려 초점거리가 30mm 나 35mm인 렌즈가 좋습니다.

  • EF-S 18-55mm F3.5-5.6 IS S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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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F 24-70mm F2.8L II U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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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F 85mm F1.8 U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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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유아기와 아동기 – 활발한 움직임은 줌렌즈로 포착! 아이가 자라나 기어 다니고, 또 걷기 시작하면 외출도 잦아지게 됩니다. 하지만 아직 아이에게서 멀리 떨어질 수 없는 시기이므로 아이 근처에서 사진을 찍어야 합니다. 이 시기에는 표준 줌 렌즈로 아이와 배경을 함께 담아보세요. 18-55mm나 또는 24-70mm 정도의 렌즈를 추천합니다. 아이가 뛰기 시작하면 엄마아빠도 바빠집니다. 아이와 조금 떨어져서 사진을 찍을 수도 있고, 또 유치원이나 학교에서의 활동도 많아지게 됩니다. 이럴 때는 망원렌즈를 사용해보세요. 망원 단초점 렌즈로 모델 같은 사진을 찍어주거나, 또 망원 줌 렌즈를 이용해서 운동회나 발표회에서의 사진을 찍어보세요.

어두운 곳에서도 흔들림 없이! 야간 촬영에 적합한 렌즈

  • EF 28-135mm F3.5-5.6 IS U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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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F-S 17-55mm F2.8 IS U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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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사진이라고 해서 항상 맑은 날이나 낮에만 촬영하는 것은 아닙니다. 황혼 무렵의 야외나 또는 어두운 실내에서 인물 사진을 찍는 경우도 많은데요. 이러한 상황에서 카메라를 잡고 있는 손이 흔들린다면 배경도 인물도 모두 흐릿해서 알아볼 수 없는 사진이 나오게 됩니다. 이 때 빛을 발하는 것이 바로 EF렌즈의 IS(Image Stabilizer) 기능입니다. 손떨림 방지 기능이 있는 EF 렌즈를 사용하면 인물과 배경을 모두 선명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또 어두운 곳에서 도 셔터속도 확보에 유리한 밝은 렌즈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풍경

풍경 사진은 기본적으로 광각으로 찍으면 그 느낌을 잘 살릴 수 있습니다.

파란 바다와 백사장과 하늘까지 모두 담으려면 광각렌즈를 사용하면 좋습니다. 하지만 때에 따라서는 망원 렌즈로 가깝게 당겨서 바다 위에 떠있는 배의 사진을 찍을 수도 있습니다. 세상에는 여러 가지 풍경이 있는 만큼, 장소에 따라서 상황에 따라 다양한 촬영 조건에 모두 만족시키는 렌즈를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찍고 싶은 풍경이 자연인지 도심인지에 따라서도 선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먼저 어떤 사진을 찍고 싶은지 곰곰이 생각해 본 후, 차근차근 렌즈를 선택해 보세요.

산으로 바다로! 어떠한 풍경도 잡아내는 전천후 렌즈

  • EF 16-35mm F2.8L II U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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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F 70-200mm F2.8L IS II U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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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광각 렌즈부터 초망원 렌즈까지, 풍경사진을 찍을 수 있는 렌즈는 다양합니다. 하지만 먼 거리를 이동한다거나, 많이 움직이면서 여러 가지 상황과 조건을 만나게 된다면 역시 줌 렌즈가 꼭 필요합니다. 다양한 초점거리와 조리개값을 활용하여 여러 가능성의 촬영현장에 모두 대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넓은 화각과 대담한 원근표현을 위해서는 광각 줌 렌즈를, 시선을 끄는 한 장면을 가까이 당겨 촬영하려면 망원 줌 렌즈를 선택하세요. 초점거리가 70-300mm에 이르면서도 초소형의 디자인을 가진 DO 렌즈의 경우는 휴대성과 이동성을 강조하면서도 IS 기능을 흔들림이 거의 없습니다.

한 줄기 빛으로 사진을 밝히다! 야경사진 렌즈 추천

  • EF 24mm F1.4L II U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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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F 35mm F1.4L U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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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을 촬영할 때는 뭐니뭐니해도 흔들림에 가장 주의해야 합니다. 때문에 떨림에 상대적으로 둔감한 초점거리가 짧은 광각렌즈를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야경사진을 찍을 때에는 인물 보다는 풍경을 위주로 사용하게 되므로 광각렌즈 특유의 원근감을 잘 살릴 수 있도록 합니다. 또 야간에 형형색색의 조명이 강조되는 사진을 촬영할 때는 렌즈의 구면 수차 때문에 빛이 퍼져 보이는 현상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사진 가장자리의 조명들이 선명하게 나오지 않고 서로 번져 보이는 것인데 이럴 때 비구면 렌즈가 포함된 캐논의 L렌즈를 사용하면 아름다운 조명을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큰 건물이나 거리의 모습도 변형 없이! TS-E 렌즈

  • TS-E 17mm F4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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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S-E 24mm F3.5L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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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건물을 촬영하는 경우 밑에서 위로 올라갈 수록 건물이 점점 좁아 진다거나 건물의 일부에만 초점이 맞게 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왜곡을 수정 해주고 특정한 면 전체에 초점이 맞도록 해주는 틸트와 시프트(Tilt & Shift) 기능이 필요합니다. 원근에 의한 왜곡현상을 보정해주고, 카메라의 초점면을 바꾸어 피사체 전체에 초점이 맞도록 해주는 틸트/시프트 기능이 있는 TS-E 렌즈를 사용해 보세요. 빌딩 사진을 반듯하게 촬영할 수 있으며, 특히 17mm나 24mm 렌즈의 경우는 뒤로 물러서기에 충분한 공간이 제공되지 않는 도심지에서의 촬영에 특히 유용합니다.

동/식물

동/식물 사진을 촬영하는 장소가 야외인지, 실내인지에 따라서 렌즈 선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동물원 사파리에 놀러 가면 저 멀리 있는 호랑이도, 사자도 찍어야겠죠? 이럴 때 단초점 렌즈만 준비했다면 낭패가 아닐 수 없습니다. 멀리 있는 동물을 찍을 때와 실내에 있는 동물을 찍을 때 적합한 렌즈는 다릅니다. 식물원서 아름다운 꽃을 가까이서 찍을 때 좋은 렌즈도 따로 있습니다. 캐논이 추천하는 렌즈,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 번 살펴볼까요?

동물원, 식물원으로 나들이 갈 때 필요한 렌즈!

  • EF 24-105mm F4L IS II U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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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F 50mm F2.5 Compact Mac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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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가까이 느낄 수 있는 동물원이나 식물원은 나들이 코스로도 또 출사지로도 인기가 많은 곳입니다. 모처럼의 나들이에서 좋은 사진을 남기기 위해서는 촬영지에 관한 기본 정보를 잘 알아보고 렌즈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동물원의 경우는 여러 동물들과의 거리가 얼마나 되는지, 내가 찍고 싶은 동물은 실내/외 중 어디에 있는지를 미리 알아보세요. 그리고 상황에 따라서 망원이나 줌 기능이 필요한지, 또 실내 촬영에 대비하여 밝은 렌즈를 챙겨야 하는지를 판단해야 합니다. 식물원에 갈 때는 접사를 위해 매크로 렌즈를 챙겨 보세요. 눈으로 보지 못했던 식물의 신비한 구조와 멋진 색감을 있는 그대로 담아낼 수 있습니다.

동물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없다면? 선택은 망원 렌즈

  • EF 28-300mm F3.5-5.6L IS U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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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을 촬영하는 것은 무척 어렵습니다. 사진의 구도와 셔터찬스 등 모든 것이 예측하지 못하는 순간에 일어나며, 또한 피사체에 가까이 다가가기가 무척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럴 때는 망원 렌즈를 통하여 찍고 싶은 구도를 유지하며, 피사체인 동물을 오랫동안 관찰하다가 순간을 포착해야 합니다. 초점거리가 800mm에 이르는 슈퍼 망원 렌즈나 배경과 함께 찍는 광각부터 한껏 당겨 찍는 망원까지 모두 지원하는 망원 줌 렌즈를 사용하면 여러 상황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습니다.

음식

맛깔스럽게~ 미각 뿐 아니라 시각과 후각을 자극하는 사진을 찍어볼까요?

맛있는 음식사진에는 신선한 재료와 아름다운 색감과 먹음직스러운 냄새까지도 담겨 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하면 보는 사람이 꼴딱 군침을 흘리게 만드는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요? 마음 먹고 떠난 맛집 탐험 에서도 실패하지 않는 음식사진 찍는 비법은 바로 딱 맞는 렌즈! 음식사진을 살려주는 찰떡궁합 렌즈 추천, 지금 작합니다.

요리의 재료와 색감까지 생생하게 담는 비법 렌즈

  • EF 50mm F1.8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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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F 100mm F2.8L Macro IS U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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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좋은 음식이 먹기도 좋다! 보기만 해도 침이 꼴딱 넘어갈 만큼 맛깔스러운 사진을 찍으려면 요리의 재료와 색감을 생생하게 살려야 합니다. 밝은 단초점 렌즈의 조리개를 최대로 열고 촬영하면 배경이 흐릿하게 처리되면서 음식이 돋보이게 됩니다. 100mm의 매크로 렌즈를 사용하면 음식의 질감과 맛있는 냄새까지 느껴지는 듯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맛집 원정대를 위한 추천 렌즈

  • EF 35mm F2 IS U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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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F-S 17-55mm F2.8 IS U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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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찾아 다니는 즐거움, 빼놓을 수 없죠? 뒤로 멀리 물러나거나 자유롭게 움직일 수 없는 음식점에서는 초점거리가 먼 렌즈로는 푸짐하게 차려진 음식들을 모두 담기 힘듭니다. 따라서 35mm 정도의 단초점 렌즈 또는 그릇의 크기나 음식의 가짓수에 따라서 자유롭게 화각을 조절할 수 있는 줌 렌즈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포츠

스포츠 사진의 특징은 피사체가 넓은 공간에서 빠르게 움직인다는 것이죠.

이러한 상황은 좋은 사진을 찍기에 참 어려운 조건입니다. 첫째, 넓은 공간의 구석구석을 놓치지 않아야 하며 둘째, 움직임이 많은 피사체를 흔들리지 않고 선명하게 촬영해야 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좌절은 금물! 스포츠 사진도 근사하게 찍을 수 있는 최적의 렌즈를 알려드릴게요.

넓은 경기장에서 찍을 때

  • EF 100-400mm F4.5-5.6L IS U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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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F-S 55-250mm F4-5.6 IS S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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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사체의 움직임이 빠르고 활동량이 많은 스포츠 사진을 찍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적절한 타이밍을 놓치거나 흔들릴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특히 넓은 경기장에서 이루어지는 야외 스포츠의 경우는 경기장을 누비는 선수들을 일일이 따라다닐 수가 없기 때문에 먼 거리에 있는 피사체를 적절한 구도로 담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망원렌즈는 고정된 촬영 장소에서도 표현의 범위를 확장해주고, 먼 거리에 있는 피사체의 중요한 표정도 놓치지 않고 잡아냅니다. 순간을 멈춰서 사진으로 담아내는 망원 줌 렌즈로 역동적인 스포츠 사진을 찍어보세요.

실내 스포츠를 찍을 때

  • EF 135mm F2L U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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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F 28-135mm F3.5-5.6 IS U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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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스포츠는 야외 스포츠에 비해서 한정된 공간에서 이루어지므로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서 촬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내인 만큼 f값이 낮고 셔터속도 확보에 유리한 밝은 렌즈를 사용 하는 것이 좋습니다. EF 렌즈 중 135mm의 망원 렌즈는 실내 스포츠 사진 촬영에 완벽한 렌즈라고 불립니다. 휴대가 편리할 뿐 아니라 f/2로 충분한 밝기를 자랑하기 때문입니다. 또 실내 체육관에서 뛰어 노는 아이의 모습이나, 혼신의 힘을 다하는 선수들의 표정을 놓치지 않으려면 IS(흔들림 방지)기능이 있는 렌즈를 선택해보세요.

접사

매크로 렌즈는 사진을 통해서 새로운 세계를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저 투명하다고만 생각했던 물방울 속에도 신비로운 세계가 가득합니다. 우리가 몰랐던 세상의 다양한 모습을 알게 해주는 것이 바로 매크로 렌즈입니다. 일반렌즈의 최단 초점거리보다 훨씬 더 가까운 곳에서 바라보는 특별한 시선! 지금부터 매크로 렌즈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매크로 렌즈로 새롭게 담아보는 우리집 정원

  • EF 50mm F2.5 Compact Mac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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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F 100mm F2.8L Macro IS U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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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을 드라마처럼 바라볼 수 있는 렌즈! 매크로 렌즈를 통하여 본 세상은 다릅니다. 익숙한 사물이 새삼 신비롭게 다가오며 전혀 다른 경험을 하게 해 줍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베란다 정원을 매크로렌즈로 담아보세요. 식물의 풍부한 색상과 놀라운 구조를 깨닫게 될 것 입니다. 꽃은 매크로 렌즈로 찍기에 또 접사 테크닉을 배울 수 있는 최고의 피사체입니다. 분무기를 이용하여 이슬 방울을 연출하면 더욱 새롭고 아름다운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망설이지 말고 지금 바로 도전해보세요!

더욱 섬세하고 감성적인 인물 촬영을 위한 선택

  • EF-S 60mm F2.8 Macro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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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F 180mm F3.5L Macro U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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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렌즈는 사물을 가까이서 촬영하는 것 뿐 아니라 인물을 촬영하기에도 이상적인 렌즈입니다. 인물은 배경이 흐릿할 수록 더욱 두드러져 보이므로 매크로 렌즈의 조리개를 최대로 개방하여 촬영하면 더욱 극적인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또한 귀여운 우리집 애완동물들의 다양한 표정도 담아보세요. 부드러운 털이나 귀여운 발바닥, 순간순간 변하는 표정을 매크로 렌즈로 섬세하게 담아보세요.

수중 촬영

수중 촬영 시에는 무엇을 찍고 싶은지 결정한 후 렌즈를 선택하세요.

물 속에서는 물론, 사방에서 물이 튈 위험이 있는 배에서도 카메라의 렌즈를 교환하기는 무척 어렵습니다. 따라서 물 속이라는 흔치 않은 촬영조건에서도 최고의 사진을 남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단 하나의 렌즈로 무엇을 선택하느냐가 무척 중요해집니다. 그럴 때는 촬영지에 주로 서식하는 생물은 무엇인지, 어떤 생물을 가장 찍고 싶은지를 먼저 결정하면 렌즈를 선택하기가 한결 쉬워집니다.

수중 촬영, 그 특별한 기회를 위한 렌즈

  • EF 8-15mm F4L Fisheye U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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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F 180mm F3.5L Macro U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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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속의 세상은 육지에서 볼 수 없는 화려한 색상과 기묘한 모양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신비로운 수중촬영을 위해서는 렌즈와 카메라를 보호할 수 있는 수중 하우징이라는 방수/내압 케이스를 반드시 사용해야 합니다. 물 속에서는 자유롭게 렌즈를 교환할 수 없으므로 찍고자 하는 피사체를 생각하여 미리 렌즈를 정해야 합니다. 커다란 수중생물을 촬영하려면 4m 크기까지 촬영할 수 있는 어안렌즈나 초광각 렌즈를, 겁이 많고 조그만 물고기들을 찍는다면 180mm의 망원 매크로 렌즈가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