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과 창 스튜디오

거울과 창 스튜디오

오랜시간 빛나는 '사랑의 속삭임'

1988년 시작한 거울과창 스튜디오는 현재까지 깨끗하고 군더더기 없는 사진으로 사랑 받고 있습니다. 화려함 보다는 깨끗하고 심플함을 강조하는 거울과창은 깔끔한 것을 좋아하는 예비부부에게 인기가 많은 곳입니다.
2008년 5월 청담본점 블루세트장 오픈을 시작으로 12월 하남 브라운세트장을 오픈 하였으며 현재 청담본점은 2014뉴블루세트장으로 리뉴얼 되었습니다. 이외에도 2014년 한해 대구, 원주지점을 오픈 하였습니다.

심플함, 깔끔함, 그리고 자연스러움은 거울과 창이 추구하는 웨딩촬영의 컨셉입니다.
거울과창은 ‘사진 안에 사람을 담는다.’라는 원칙에 따라 신랑, 신부가 화려한 배경에 묻혀 사진의 일부가 되기 보다는 주인공으로 부각시킬 수 있는 스타일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약간의 색감을 가미한 배경, 빈티지한 의자, 무채색의 소품을 활용하여 심플하면서도 세련미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트렌드에 얽매이지 않고 수많은 웨딩사진들 중에 거울과창만의 특별함을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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