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끄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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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하는 곳

엄마와 함께라는 뜻의 개인의 작업실 같은 이 스튜디오는 한남동 유엔빌리지 한강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고객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하여
동시간대 오직 한팀만 촬영 하는 방식을 2009년부터 고집스럽게 지켜오고 있습니다.
아가의 눈에 해로울 수 있는 인공 조명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 채광만을 이용하여 촬영합니다. 또한 보다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사진을 추구하여
엄마들 사이에서 아이를 위해 선택하는 최고의 스튜디오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아베끄마망은 포트레이트라는 영원불멸의 가치를 깨끗하고 심플한 프랑스풍의 배경을 통해 오랫동안 두고 볼 수 있는 고급스러운 사진을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스튜디오내에 비치한 모든 의상들도 매 시즌 파리 등 유럽에서 공수해온 의상을 제공하는 등 스튜디오 컨셉과 고급스러움이 사진에 잘 표현되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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