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킴 스튜디오

메이킴 스튜디오

있는 그대로의 아름다움

2005년 ‘메이 스튜디오’로 시작되어 2016년 ‘메이킴 스튜디오’로 이름을 바꾸며 이미지를 더욱 새롭게 한 메이킴 스튜디오는 다른 베이비 스튜디오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예술적 감각으로 10년동안 꾸준히 사랑 받고 있습니다.
사진작가 메이킴은 국내 최초로 만삭사진, 신생아 사진을 선보이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고 아기사진의 전형적인 컬러풀한 컨셉을 벗어나 흑백의 아기사진으로 강렬한 이미지를 각인시켰습니다.
또한 2015년, 10주년을 맞은 메이킴 스튜디오는 ‘있는 그대로’라는 타이틀로 전시를 열어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하였습니다. 전시 ‘있는 그대로’는 10년간 메이킴 스튜디오의 시그니처 사진이 되었던 3~20일 된 갓 태어난 아기 사진들을 보여주는 자리였으며, 그간 수천 명의 아기 촬영을 통해 깨닫게 된 ‘사람과 삶’을 이야기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현재 메이킴 스튜디오는 이병헌, 차태현, 오지호, 김강우, 정시아 등 연예인들뿐 아니라 국내 정, 재계 유명인사들과 해외에서까지 사랑 받고 있습니다. 메이킴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만들어 고객님들께 더욱 만족도 높은 사진을 보여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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